추암해변
차로25분거리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한 각종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는 촛대바위, 이 바위에 걸리는 아침 해돋이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돋이 명소입니다.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 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볼 만한 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 부부바위, 형제바위, 두꺼비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 "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또한 조선시대 도제찰사로 있던 한명회가 이곳의 경관에 감탄한 나머지 미인의 걸음걸이를 비유하여 "능파대"라 이름 부르기도 했던 해안 자연 절경의 보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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